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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코딩과외 · 초중고 전문

초중고 코딩과외,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나만의 게임과 앱을 만들고,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1:1 코딩 수업 코딩미입니다. 정보(코딩) 수업이 학교 정규 교과로 확대되는 지금, 코딩학원에 오가는 시간 없이 화상으로 편하게 기초부터 실전까지 함께하는 전국 온라인 코딩과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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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CODING
코딩 교육, 지금 확대되고 있어요
📘
중학교 정보 교과 필수 확대2025년부터 시행
🏫
초등학교도 단계적 확대2026년부터 적용
👩‍💻
1:1 맞춤 진도이해 속도에 맞춰 레벨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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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P·IGCSE·SAT 등 국제학교 커리큘럼 준비가 필요하다면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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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코딩 교육, 왜 필수가 됐을까요?

단순 프로그래머 양성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이 코딩 교육의 목표입니다.

🧩
논리적 이해
⚙️
효율적 사고
💡
창의적 해결
2025 ~

중학교 정보 수업 확대

중학교 정보 교과 수업 시수가 기존보다 2배 이상 늘어나며 필수 교과로 자리잡습니다.

2026 ~

초등학교도 단계적 확대

초등학교도 학년을 거쳐 순차적으로 정보(코딩) 수업 시수가 확대 적용됩니다.

고교학점제

SW·AI 선택과목 확대

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 아래 피지컬컴퓨팅을 포함한 SW·AI 관련 선택과목이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LEMENTARY · 초등학교

교육시간실과 교과 내 34시간 이상(기존 17시간에서 확대)
학습 도구스크래치·엔트리 등 블록형 코딩 도구
학습 목표조건문·반복문 등 기본 구조 이해와 문제해결력

MIDDLE · 중학교

교육시간정보 교과 내 68시간 이상(기존 34시간에서 확대)
학습 도구파이썬 등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도입
학습 목표알고리즘 이해와 텍스트 코딩으로 간단한 프로그램 제작

HIGH · 고등학교

교육시간고교학점제 SW·AI 선택과목
학습 도구알고리즘 설계, 심화 프로그래밍
학습 목표컴퓨팅 사고력을 다양한 과목의 문제해결에 적용
※ 교육부 소프트웨어 교육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정보처리기능사'도 2026년부터 '프로그래밍기능사'로 명칭이 바뀌고 평가 방식이 필답형에서 작업형(실기 중심)으로 전환되는 등, 이론 암기보다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실전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진행됩니다

단계별 커리큘럼과 꾸준한 관리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01

단계별 커리큘럼 상담

학생의 학년과 목표에 맞춰 자바스크립트·파이썬 트랙과 시작 레벨을 함께 정합니다.

02

1:1 화상 수업

전문 선생님과 화면을 공유하며 실시간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03

끝까지 완주하는 관리

지속적인 진도 확인과 피드백으로 중도에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합니다.

TRACK 01 · JAVASCRIPT

자바스크립트로 앱 창작하기

프로그래밍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웹·게임·앱 제작까지 단계별로 익힙니다.

배우는 언어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수업 방식1:1 화상 수업만 진행 (방문 없음)
활용 분야웹, 게임, 앱 등
Lv1

게임 만들기 첫걸음

변수·조건문 등 기초 문법으로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봅니다.

Lv2

캐릭터 움직이기

반복문과 이벤트 처리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게임을 완성합니다.

Lv3

미니게임 완성하기

함수를 활용해 점수·목숨 등 게임 규칙을 갖춘 미니게임을 만듭니다.

Lv4

인터랙티브 웹앱 만들기

사용자 입력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웹 페이지·앱을 제작합니다.

Lv5

나만의 프로젝트

배운 내용을 종합해 스스로 기획한 나만의 게임·앱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TRACK 02 · PYTHON

파이썬으로 데이터 분석하기

파이썬 기초 문법과 데이터분석 기초를 익히고, 실제 데이터를 다루고 시각화하는 과정까지 진행합니다.

배우는 언어파이썬(Python)
수업 방식1:1 화상 수업만 진행 (방문 없음)
활용 분야데이터 분석, AI, 웹 등
Lv1

파이썬 기초 다지기

변수, 자료형, 조건문·반복문 등 파이썬 기본 문법을 익힙니다.

Lv2

데이터 다루기

리스트·딕셔너리 등으로 실제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공하는 법을 배웁니다.

Lv3

데이터 시각화·분석 프로젝트

배운 내용을 종합해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Lv4

AI 기초

머신러닝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간단한 데이터로 직접 모델을 만들어보며 인공지능의 작동 방식을 체험합니다.

1:1 화상 수업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진행되며, 지역별 코딩과외 안내에서 우리 동네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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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코딩·정보교육 뉴스

학교 정보교육 정책과 코딩교육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10.18

코스콤, 경기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 'IT희망교실' 1호 열어 — 초등 고학년 24명 대상 AI·코딩 체험교육

코스콤이 경기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 아동·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교육공간 '코스콤 IT희망교실' 1호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안양시·초록우산과 함께 복지관 프로그램실을 디지털 교육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데 총 8,300만 원을 투입했으며, AI 교육용 교구와 스마트 칠판 등 기자재도 새로 마련했습니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초등학교 고학년 24명을 대상으로 '코스콤패스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로봇·자율주행을 활용한 피지컬 AI 체험과 생성형 AI를 이용한 콘텐츠 제작 등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기업과 지역사회가 손잡고 아동·청소년을 위한 AI·코딩 체험 공간을 늘려가고 있는 만큼, 가정에서도 이런 체험형 프로그램과 1:1 코딩 학습을 함께 활용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일리안에서 자세히 보기 →
2026.10.07

강남구, 관내 초·중학교 전체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미래인재 맞춤형 교육' 확대 — 중학생은 코딩·생성형 AI 등 8개 심화 트랙 16차시

서울 강남구가 9월부터 관내 초등학교·중학교·특수학교 61곳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래인재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생은 드론, 로봇스포츠,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팜, 3D 디자인 중 하나를 골라 8차시 수업을 듣고, 중학생은 드론 제작·생성형 AI·자율주행·코딩 시스템 등 8개 심화 트랙을 16차시에 걸쳐 배웁니다. 수업마다 전문강사와 보조강사가 함께 투입되며 운영 규모도 2026년 상반기 250개 반(5,906명)에서 하반기 377개 반(9,42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처럼 지자체 차원의 학교 방문형 코딩·AI 교육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학교 수업만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가정에서 1:1로 보완 학습을 챙겨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강남구청에서 자세히 보기 →
2026.10.06

GICON, 광주 초·중학생 대상 'SW미래채움 바이브코딩 해커톤 챌린지' 개최 — 10월 17~18일, 생성형 AI로 지역문제 해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주SW미래채움센터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광주 SW미래채움 바이브코딩 해커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 총 40명(개인 또는 5인 팀 신청)이며, 17일 사전 교육에서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 등 관련 기술을 배우고 팀별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뒤, 18일 본 대회에서 공공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연계해 지역문제 해결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참가 신청은 10월 14일 오후 1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SW미래채움 홈페이지(sweduhub.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전형 코딩 해커톤이 전국 곳곳에서 늘고 있는 만큼, 자녀가 코딩을 배우고 있다면 지역 기관이 여는 체험형 대회나 챌린지 일정을 미리 챙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I포스트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9.30

서산 오산초 'AI 미래 꿈마당' 열려 — AI 로봇·생성형 AI 게임 제작 등 20개 체험 부스 운영

충남 서산 오산초등학교(교장 김진동)가 9월 30일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2026 AI 미래 꿈마당'을 열어 오산초·운산초·석림초·동암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400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장에는 AI 반려로봇 체험, 자율주행 로봇 조립, 생성형 AI를 활용한 게임·웹툰 제작, 드론 축구, 가짜뉴스 찾기(미디어 리터러시) 등 20개 AI·SW 체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한 참가 학생은 "AI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고 생성형 AI로 나만의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과 컴퓨터 코딩을 더 공부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진동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디지털 기술을 탐색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교과 연계 AI·SW 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학교 행사를 계기로 코딩에 흥미를 느꼈다면, 이어서 체계적인 1:1 코딩 학습으로 연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도일보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9.28

광주 AI교육원, 초·중학생 AI·SW 체험교육 메카 '우뚝'

지난 3월 개원한 광주 AI교육원이 초·중학생 AI·SW 체험교육의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4~12월 프로그램에 초등 5~6학년 500학급, 중학교 1~3학년 250학급 등 총 750학급, 학생 1만6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이전 시설 대비 참여자가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초등 과정은 로봇·코딩 기초·자율주행 등 6개 프로그램, 중학 과정은 자율주행·생성형 AI 활용·AI 윤리 교육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강의식이 아닌 실습형 체험 위주로 구성되며, 2학기 추가 신청은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수요가 높았습니다. 코딩·AI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방과후·주말 체험형 코딩 수업도 미리 신청 일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후플러스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9.27

중학교 3곳 중 1곳은 정보교사 없어 — 2027년 정보 시수 2배 확대 앞두고 교원 공백 우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중 951곳(35.8%)이 정보교사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31.0%)·전남(33.2%)·전북(33.8%) 등 지역별 배치율 격차도 뚜렷합니다. 2027년부터 중학교 정보 시수가 34시간에서 68시간으로 두 배 늘고 초등학교에도 정보 34시간이 새로 생길 예정이어서, 학교 정보 수업만으로는 충분한 학습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가정에서도 코딩 학습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누리일보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9.17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9월 17~19일 코엑스 개최 — 코딩·로봇 STEAM 교육 총출동

교육부·산업통상부 등이 주최하는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가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립니다. 소프트웨어·코딩·로봇 등 STEAM 교육 분야가 주요 전시 품목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체험형 학습 콘텐츠와 교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등록 마감은 9월 14일(월)까지입니다.

KMJ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9.16

한국과학창의재단 'AI 동행' 해커톤 성료 — 전국 중고생 168명, 생성형 AI로 이동약자 문제 해결 도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유비온이 주관한 '2026 AI 동행 생성형 AI 해커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전국 중·고등학생 36개 팀, 총 168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우리 사회 이동약자의 다차원 이동장벽 해소"를 주제로 시뮬레이터, Vision AI, 피지컬 교구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아이디어톤 방식으로 기획안을 완성했습니다. 주관사 유비온의 구재명 부장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현실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한 점이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완성된 기획안은 강사와 청년 멘토의 지원 아래 시제품 수준으로 구현되며, 향후 데모데이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자녀가 코딩을 배우고 있다면, 단순 문법 암기보다 생성형 AI 도구로 실생활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해보는 프로젝트형 학습 기회를 함께 찾아주는 것이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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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국립순천대 SW코딩캠프 성료 — 전남 중고생 41명, 팀 코딩으로 실전 문제 해결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9월 5일 전남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SCNU 전남청소년 SW코딩캠프'를 열어 중·고교생 41명(중등부 7팀, 고등부 8팀)이 참가했습니다. 참가팀은 "더 나은 우리 생활을 만드는 스마트 솔루션"을 주제로 C·C++·Python 중 하나를 골라 현장에서 공개된 문제를 팀 단위로 해결했으며, 생성형 AI와 개인 메신저 사용을 제한해 학생 스스로의 협업·문제 해결력을 평가했습니다. 중등부는 '만두좋아'팀, 고등부는 '광순이'팀이 각각 우승했고, 고등부 우승자 서승헌(순천 금당고) 학생은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답이 정해진 문제풀이가 아니라 즉석 주제를 팀워크로 풀어내는 실전형 캠프는 코딩 실력뿐 아니라 발표·협업 경험까지 쌓을 수 있어, 자녀가 코딩을 배운다면 지역 SW중심대학이 여는 이런 청소년 캠프나 경진대회에 팀 단위로 참가시켜 보는 것도 참고할 만합니다.

대학저널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8.21

제3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 대표팀 금2·은1·동1 — 종합 4위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3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에서 한국 대표팀이 정민찬·양승민 학생 금메달, 변재우 학생 은메달, 손재원 학생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4위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정보올림피아드는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등 국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출전하는 최고 권위의 코딩·알고리즘 경시대회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알고리즘 사고력을 다진 결과가 국제무대에서도 빛을 발한 사례입니다.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위원회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7.15

국회 세미나서 "초등 '정보' 독립교과로 신설해야" 제안

국회에서 열린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 세미나에서 김홍래 춘천교육대학교 교수가 초등학교 '정보' 과목을 독립 교과로 신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주 1시간 이상 편성하고, 저학년의 놀이 기반 컴퓨팅 사고부터 고학년의 블록 코딩, 알고리즘·AI 기초 윤리까지 단계적으로 심화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교육언론창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7.03

"AI 시대 초등 정보교육, 독립 교과화 필요" — 학교별 편차 문제 지적

전자신문 기고에서 초등학교 정보교육이 현재 실과 교과 내 일부 영역으로만 편성돼 학교별 운영 편차가 크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2026년 기준 초등 5~6학년에서 34시간 이상 정보수업이 운영 중이며, 한국정보교육학회는 유아부터 초등 6학년까지 컴퓨팅 시스템·데이터·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인공지능·디지털 문화 5개 영역으로 구성된 체계적 교육과정을 개발했습니다.

전자신문에서 자세히 보기 →
2026.05.27

'2026년 디지털새싹' 초중고생 16만 5천명 지원 — AI 특화과정 신설

정부가 초·중·고 학생 16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합니다. 45개 우수 기관이 개발한 267종의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기관 단위로 8~12차시 이상 제공하며, 인공지능 활용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AI 특화과정'이 새로 생겼습니다. 도서벽지·농산어촌 지역 학생, 이주배경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3만 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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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AI디지털교과서 2026년 국어·사회·과학까지 확대 — 정보 교과는 2025년부터 이미 적용

2025년 수학·영어·정보 교과에서 시작된 AI디지털교과서(AIDT)가 2026년에는 국어·사회·과학 등 주요 교과로 확대됩니다. 정부 로드맵상 2028년까지는 예체능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교과에 AIDT가 도입될 예정이며, 접속 지연을 1초 미만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국 학교 무선 AP 교체와 10G급 인터넷망 확충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보(코딩) 교과는 이미 1년 앞서 AIDT를 도입해 운영 중인 셈입니다.

교육을 비추다에서 자세히 보기 →
FAQ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처음 배우는데도 괜찮나요? 사전 지식이 필요한가요?+

네, 처음 배우는 학생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안내하며,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레벨을 조정해드립니다. 학교 수업만으로 코딩을 어려워하거나 아이가 코딩에 흥미를 보이지 않아 고민이셨던 경우에도, 눈높이에 맞춘 1:1 수업으로 차근차근 따라올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몇 학년부터 수업이 가능한가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폭넓게 가능합니다. 2025년부터 중학교, 2026년부터 초등학교 정보(코딩) 수업이 단계적으로 필수화되는 만큼, 미리 기초를 다져두고 싶은 학생들도 많이 찾아주십니다. 초등 코딩 시작 나이에 정해진 기준은 없으며, 저학년이라도 흥미를 보인다면 일찍 시작해 기초를 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 실과 수업은 스크래치·엔트리 같은 블록형 코딩 도구로 시작하지만, 코딩미에서는 학생 수준에 맞춰 자바스크립트·파이썬 등 실제 텍스트 코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코딩과외부터 중학생 정보 과외까지 학년별 진도에 맞춰 준비해드리니, 학교 수업 전에 미리 익혀두고 싶은 경우에도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반과 파이썬반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게임이나 앱처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자바스크립트반을, 데이터를 다루고 분석하는 데 흥미가 있거나 AI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파이썬반을 추천드립니다. 상담 시 학생의 관심사에 맞춰 안내해드립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방문 수업도 가능한가요?+

코딩미는 방문·대면 없이 1:1 화상으로만 진행되는 비대면 코딩과외입니다. 화면 공유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드를 함께 작성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수업받을 수 있습니다. 원활한 실습을 위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가 필요하며, 정확한 사양은 상담 시 안내해드립니다.

레벨은 어떻게 올라가나요? 이전 레벨을 다 끝내야 다음으로 넘어가나요?+

레벨별로 만들어보는 결과물이 정해져 있어, 이전 단계를 충분히 이해하고 완성한 뒤 다음 레벨로 넘어갑니다. 이해가 느린 부분은 반복 학습으로 다지고, 빠른 학생은 진도를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무료 시범수업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시면 간단한 상담 후 무료 시범수업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시범수업에서 실제 수업 방식을 미리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나 코딩 대회 준비도 도와주시나요?+

네, 학교 정보 교과 진도에 맞춘 보충 학습은 물론,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를 비롯한 코딩·알고리즘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알고리즘 코딩과외도 목표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해드립니다. 중학교 정보 수행평가처럼 수업 중 과제·실습 결과물로 평가되는 경우에도, 알고리즘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두면 준비에 자연스럽게 도움이 됩니다.

코딩 대회에서 수상하면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에 들어가나요?+

교외대회 수상실적은 학교장의 참가 허락을 받았더라도 생기부에 직접 기재할 수 없고, 교내대회 수상만 '수상경력' 항목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회를 준비하며 쌓은 탐구 과정이나 활동 내용은 동아리활동·자율활동·진로활동 등 다른 항목에 학교장 승인을 거쳐 녹여낼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수상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기른 실력과 경험이 실질적으로 더 의미가 있습니다.

수업에서 만든 프로젝트와 코드는 따로 보관할 수 있나요?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나요?+

네, 레벨별로 완성한 프로젝트와 코드는 학생이 직접 보관하며 꾸준히 쌓아갈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완성한 결과물이 늘어나는 만큼,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코딩 포트폴리오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보관·정리 방법은 상담 시 안내해드립니다.